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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끄적이기(해외)

[겨울 미국여행-7] The Buffet at Excalibur + Free show in Las Vegas

by 몽땅내연필 2023.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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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가워요~ 몽땅이에요.
오늘은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먼저 뷔페를 한번 더 먹어줘야겠지요? 아이가 있다면, 게다가 한식 마니아라면 골라 먹는 뷔페가 단연 최고일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작년에 방문했던 <The Buffet at Excalibur>에 또 가게 되었어요. 아래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도 방문 가능해요.

 

The Buffet at Excalibur · Excalibur Hotel and Casino, 3850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United States

★★★★☆ · Restaurant

maps.google.com

 

 



유명하다는 <위키드 스푼>은 이미 여러 차례 방문하였고 작년부터 질이 떨어짐 + 비쌈 오래 기다리고 ㅠㅠ) 가격대비 잘 먹고 나왔던 뷔페를 재방문하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특별 인상된 가격표는 미리 홈페이지에 적어두었네요. 감사할 따름이에요. 뷔페 입구 바로 앞에도 확인 가능해요.


부페 앞 가격표



결론적으로 작년보다 질이 좋아졌어요. 음식 하나하나의 양념이나 소스가 더 추가된 느낌이랄까요? 아주 만족스럽게 막고 나왔어요. 먼저, 엑스칼리버 호텔 앞 셀프 주차를 합니다.(주차 시 주차 확인 티켓 챙기시고요) 뷔페를 다 먹고 주차정산 기계에 보니 $15 나왔어요. 참고하세요.



와~ 11시쯤 도착하게 갔더니 3분도 안 기다려서 바로 안내받았어요. 안내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게요 ㅎㅎ 저는 차근차근 한 코스씩 조금씩 맛보기로 합니다. 아차피 배 불러서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일단 이 정도 사진 찍고 좀 덜어다가 먹어요. 음료수는 직접 가서 담아 오고요.(어제 그 뷔페는 직원이 직접 가져다줬는데, 전 직접 가는 게 편해요 ㅋ)



소식하는 사람 같은 적은 양으로 시작 ㅋ.
오~ 다 맛있는데요? 홍합도 안 짜고 연어도 아주 적당한 간이예요.




이제 두 번째 접시 뜨러 갑니당. 리몽이 추천으로 아시안 쪽 음식 받으러 가는데,, 라틴부터 줄을 서있네요.




앗따,, 이것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냐.
샐러드랑 새우튀김이랑 몇 가지 더 가져다 먹고 과일로~ 어제 그 뷔페에서는 과일을 한 칸씩 따로 담아 놓지도 않아서 사진도 안 찍었는데 여긴 한 과일씩 듬북 담겨있네요. 좋아요. 울 리몽이 수박킬러라 두 번 가져다 먹기!



그리고 이제 마지막 디저트!
작년엔 크레페 만들어주는 아저씨 없었는데,, 역시 조금 더 퀄리티가 좋아졌다! 크리스마스라 특별히 하는 건가?




와우! 너무 이쁜 크레페^^ 맛은~ 음… 달아요^^
그 외 디저트 구경하고 먹어보기. 피칸 파이 맛있었어용^^ 어라, 사진 찍은 줄 알았는데 없네 ㅠㅠ



와~ 너무 배불러서 아이스크림조차 들어갈 공간이 없네요. 몽땅이 위가 좀 안 좋아서 한국서 밥 제대로 많이 못 먹었는데 여기 와서 포식하네요. 위가 놀라겠어요. 맘껏 먹었으니 뭐라도 구경을 좀 가야겠지요??
Silverton Hotel의 아쿠아리움 공연 보러 갑니다!

호텔 앞 트리
아쿠아리움 공연장 옆 배쓰 샾 앞의 트리



호텔은 Silverton이고요, 호텔 앞 주차는 무료입니다.
2시부터 3시 15분까지 호텔 입구에서 4명의 인어공주가 순차적으로 나와 물속이서 헤엄치며 인사를 나누는 쇼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에서의 아쿠아리움 인우공주쇼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어요. 하지만 몽땅이넨 즐겁게 잘 감상했어요.



그리고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윈(Wynn) 호텔에서 하는 <Lake of Dreams>을 보있습니다. 이 호텔의 공연보다는 호텔 내부가 참 예뻤어요.

미라지호텔애서 걸어가면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면서 화려한 밤 풍경을 담아봅니다.


호텔의 간판이 보입니다. 밤이라 더 화려하군요.
라스베이거스의 밤은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크리스마스라도 화려하네요.


호텔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완전 명품관을 줄을 세워놓았어요.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없는 브랜드가 없네요. (매장 사진은 생략)




그리고 Lobby. 참 마음에 드는 내부입니다. 심지어 꽃으로 된 회전목마가 있네요. 방글뱅글 돌아갑니드. 울 리몽이 타고 싶다며 ㅎㅎ



시간 딱 맞게 도착하였어요. 정시에 시작하여 5분 정도 공연을 합니다. 스크린에 비친 이미지와 물 위에 뜬 지구 등 재미있게 연출했어요. 음식을 먹으며 술 한잔 하며 감상할 수 있게 꾸며져 있네요.




그리고 호텔을 나오려는데, 이렇게 이쁜 조형물이 또 딱!!! 와우~ 이뻐요^^ 또 사진 한 장 남겨요.

호텔 밖 나오는 길

그리고 숙소로 오는 길에 화산쇼를 보고 들어왔어요. 화산쇼 공연은 사람들 정말 많더라고요. 좋은 자리 잡으려면 40분 전부터 대기를 ㅎㅎ(앞 포스팅에 화산소 공연 있어요.)


(좌) 라스베가스 길거리 나무가 너무 멋져요, (우) 인사는 했지만 옆에수 사진은 못 찍음. 아이언만 ㅋ
화산쇼 보려 대기중에 한컷

 

 


 

라스베이거스는 무료 공연도 호텔 구경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몽땅이네가 라스베이거스 떠나면서 <라스베이거스 무료공연 편>만 따로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도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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